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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임단협 제 9차 교섭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8-04-16 (월) 16:40 조회 : 1544

- 2018년 임단협 9차 교섭 결과 -


■일시 : 4월16일 오후 14:00~16:24
■장소 : LR대회의실
■참석자 : 노동조합 - 임한택지부장 외 20명
               회사 – 카젬사장 외 20명

금일 교섭은 노동조합의 요구안에 대해 사측의 입장을 물어보며 시작되었다.
사측은 노동조합의 요구안을 검토하였으나 회사가 처한 상황이 시급하기 때문에 먼저 조건부 합의 후 회사가 고민하는 군산문제, 공장별 미래발전 전망에 대해서는 차후논의 후 하자고 답변하였다. 노동조합은 조건부합의는 없다, 일괄타결을 목표로 교섭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교섭시간은 2시간가량 진행되었다.
노동조합 교섭대표들 교섭내내 질의와 질타를 했지만 사측은 ‘회사가 어렵다’, ‘노동조합의 결단을 바란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다. 금일 보도자료는 핵심적인 질의응답으로 대처한다.

-핵심 문답-
●노측 : 적자규모가 커지는 이유가 무엇인가? 카젬 사장은 개인적으로 희생한 부분을 설명해봐라. 또한 한국지엠 사장으로써 GM본사에 한국지엠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부탁은 해보았는가?

○사측 : 적자의 이유로는 마진폭의 축소, 고정비 상승, 수출 감소, 내수판매 부진등이 있다.
전무, 상무, 팀장급 희망퇴직으로 개개인적으로 희생 했다.
GM본사는 투자를 하겠다고 했다. 단 비용절감의 모든 사항들이 이루어지고 독자생존이 가능해야 된다는 전제 조건이 있다.

●노측 : 멀쩡한 공장들을 놀리고 있다. 투자하고 회생시킨다고만 하고 현실적으로는 공장들이 축소되고 노동자들만의 희생만을 강요하고 있다.

○사측 : 방법은 잠정합의 뿐이다. 합의가 이루어지면 부도신청이 중지되지만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부도신청이 진행된다. 자금확보를 위해 선택하여야 한다.

●노측 : 승용2담당은 생산 차량이 말리부만 있고 2022년 이후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

○사측 : 아직까지 다른 계획이나 방법은 없다. 말리부판매를 촉진할 수 있는 대안을 찾을 것이다.

●노측 : 회사는 합의를 중요시 하는데 군산폐쇄 철회를 할 수 있는가?

○사측 : 폐쇄 철회에 대해선 가능한 대안이라 생각되지 않는다.
희망퇴직을 추가 진행하고 그 다음 전환배치를 생각하고 있다.

-지부장 마무리 발언-
차기 교섭에서는 군산공장을 포함한 노동조합 요구안에 대한 답변을 가지고 와야 한다.

차기교섭 미정 간사간 논의

-보도위원 이규완, 윤창배-


☞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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