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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노동자는 정보력이 약해서 당할수 밖에 없다

글쓴이 : 1만 3천 조합원 날짜 : 2018-12-28 (금) 04:06 조회 : 645
한국 지엠 관련 글, 우리 사회의 이슈가 되는 정보
저는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게시판을 많이 활용한다.

우리 수준을 높이려면, 전문가 이야기도 들어보고
노동자로서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방향키를 잡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가방끈 짧은 것만 탓하지말고........

노동법은 정권이 바뀔때마다 개악되고, 
우리 살림살이는 나아지지않았다.

저승사자 카젬이 부임하면서 단체 협약이 개악되고
우리 연봉 2천만원이 날아가 버렸다.

우리는 그것을 만회할려고,
몸이 부서져라 특근, 잔업에 목을 맨다.

우리 1만 3천 조합원들이 고통 분담했는데,
미국 임직원들은 보너스 잔치를 벌이고 
배만 두드리고 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도 아주 저질이다.
우리 정부도 미국 지엠을 과잉 보호한다.
밀실 협상, 배리 앵글 하고만 얘기하고 
법인 분리 동의해 줬다.

노동 조합 완전히 개무시다.
우리의 투쟁 동력이  80%이상  유지됐다면,
강력한 힘이 작용했을 것이다.

투쟁 동력이 10%, 15%밖에 안되는 것은 임한택 집행부 책임이다.
현장 순회를 거의 하지않는데 누가 지부장을 신뢰하겠는가?
발바닥이 부르트도록 해도 될까말까한 현실에서 
지부장은 1만 3천 조합원들을 멀리하는 쪽이다.

조합원들한테 인사는 제대로 하나요?
명절날 상집 간부들이 조립 사거리에 나와서 다 인사하는데
임한택 집행부는 그런것이 없습니다. 
조합원 위에 군림하지 마시고, 더 낮은 자세로
겸손해야 합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입니다.

우리의 투쟁 동력이 형편없는거 카젬한테 
늘 보고가 될것입니다.
간부 중심 투쟁만 고집하는 임한택 집행부의 한계입니다.
1만 3천 조합원들을 설득하지 못하고, 자발적인 참여가 
최고인양 떠들어 대지마십시요.

군대식으로 투쟁해야 카젬을 이길수 있습니다.
북한이 비록 못살지만, 정신력, 체력은 엄청 강합니다.

투쟁에 참여하는 사람만 우려 먹을려고 하니까
투쟁에 참여한 사람은 지치고, 맥빠지고, 
도망가는 90%를 왜 10%가 책임져야 합니까?
90% 명단 다 까서 50%올릴 생각은 없습니까?

선거구별로 조사하면 다 나옵니다
투쟁 거부 상습자, 85% 이상 되겠지요.
쪽팔립니다.
앞으로 카젬은 계속 밀어붙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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