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현장조직위원을 활성화 하여 08년 투쟁의 중심을 만들려고 합니다. 현장조직위원 제도가 12년차를 맞으며 지엠대우자동차 지부의 힘이 되었고 한때는 투쟁의 주체였습니다. IMF와 정리해고 맞으며 현장조직위원이 많이 위축된 것도 또한 사실입니다
금속산별 시대에 더욱 강하고 힘차게 나아가고 지간일은 과거로 남기고, 투쟁의 주체가 될 현장조직위원을 모집 합니다. 현장조직위원은 현장에서 일을 하며, 활동의 제약을 받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어렵고 힘들더라도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하며, 조합원들을 위한 희생이 필요 합니다.
현장조직위원 활동은 대의원, 집행간부가 되는 기초 활동입니다. 각종 교육과 회의를 통해 리더십을 키우고 현장과 노동조합의 연결고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만큼 현장조직위원의 역할이 중요하게 요구되고 현장 투쟁의 원동력이 되어야 금속노조 또한 지엠대우차지부가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실천과 투쟁을 하는 현장조직위원이 있기에 노동조합이 살아 있습니다. 2008년 한해를 노사동등 현장권력강화 ‘08투쟁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 조합원과 함께 투쟁할 현장조직위원을 동지를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