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차 확대간부합동회의 결과
*일시 : 2006년 11월 1일 14시
*총원 : 162 사고 31 현재원 131
안건1) 20대 집행부 상견례
20대 노동조합 위원장으로 업무시작과 함께 확대간부회의를 통하여 당찬 가슴으로 조합원의 공용안정을 위해 대위원,현장활동가,제조직을 포함해 함께 현안을 풀어나갈 것이며, 토론 문화 활성화를 통해 집행부의 기본틀 확보, 노사동등의 노동조합을 만들 것을 표명하였다.
확간회의에서 20대 상집간부 확정을 발표하였으며 상견례에서 각 실 부장들의 각오를 밝히는 자리에서 상집간부들은 ‘노동조합 발전과 조합원의 고용안정, 그리고 조합원을 위한 실천력과 투쟁력으로 집행해 나갈 것’이라 밝혀 앞으로는 모든 행동에 있어서도 조합원의 관점에서 집행 해 나갈 것임을 간부들에게 결의를 보였다.
근무형태 변경관련 하여 통근버스, 식사시간 쪽문 미개방 등에 대해 조합원들의 요구가 다
양하게 나오고, 초기시행에 따른 여러 가지 상황이 발생되어 노동조합은 실별로 팀제 현장순회를 통해 개선방안 마련 조치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시행여부 확인하여 조합원들 불편을
해소할수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안건2) 민주노총 총파업건
총파업 관련, 쟁의행위 찬반투표 실시에 대해서는 그간의 임원선거와 각 군산과 정비부품지부의 임원선거로 인해 사실상 상급단체의 지침을 수행하기가 불가능 하였다. 확간회의에서는 20대 집행부가 탄생하면서 바로 총파업을 준비하는 단계이며, 11월 15일 총파업 일정에 따라 간부들의 의견과 동의를 구하였으며 동종사는 11월 2,3일경에 찬반투표 실시하나 우리는 1일 총회소집 후 1주일 늦게 실시하며, 투표는 중식시간에 실시한다.
전재환 위원장의 산별관련 설명과 간부들의 질의응답 에서는 총파업을 왜 해야 하는지,그리고 할 수밖에 없는 현재의 상황을 피력하였으며, 이어 산별완성대대를 위한 끝장토론이 대전 유스호스텔에서 10월 31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상황설명과 더불어 간부들에게 질의응답을 받았다. 11월 23일 산별완성 대의원대회가 통과되어야만 규약 등 모든 것이 정리되기에 현재의 진행 경과 사항만을 간부들에게 전달하였다.
2006년 11월 02일
교육선전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