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차 특별노사 협의 경과
2005. 11. 23(수). 10:00 ~ 11:45
금일 교섭에서도 격려금에 대해 노사 쌍방간에 논란이 벌어졌으나 올해 흑자분에 대한 직원들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지급할 것을 요구 하였으나
사측은 연일 보도 되는 GM의 감원설과 함께 사원들에게는 고용안정이 더 우선이라고 답변.
노측은 이번 특별 교섭이 언제까지 갈 줄 모르겠으나 내년도 사업성과와 장기적 미래 비젼을 생각한다면 이번 기회에 조합원들이 고용불안을 떨쳐 버리고 2006년도는 새롭게 도약 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조합원들에게 격려금 지급을 강력하게 전달하고 사측에서 말하는 고용불안도 일시에 제거 할 수 있다고 피력.
사측은 답변에서 격려금 지급과 매출 대비 성장률등을 거론 하면서 GM의 위기설등을 재차 거론하고 회사의 경영현황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부연 설명하고 있슴.
노측 대표들은 격려금이나 사기진작비 차원의 요구는 현장의 요구이고 또한 현장에서 바라보는 모든 시선이므로 사측의 결단을 재차 촉구하고 차후 교섭에서 구체적 안을 표명하라고 하고 전 임직원이 생각하고 있는 그런 안을 내라고 촉구하자 고개만 끄떡이고 교섭 마무리.
차기교섭 일정은 이 영국 수석 부사장이 11월 28일~30일까지 미 본토로 출장.
차기교섭 일정 12월 1일(목), 2일(금)
- 교 육 선 전 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