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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특별노사협의 경과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5-11-16 (수) 12:25 조회 : 5894




제목 없음











제4차 특별 노사협의 경과







2005. 11. 16 10:00 ~ 11:45







본 교섭에 앞서 회사 측 법무담당 최 종(상무) 사내 변호사가 DIMC 통합 경과 슬라이드 브핑이 진행 되었다.



이어 고용승계 및 단협 승계 일체의 합의서 승계 등에 대한 확인 및 질의가 있었다.



법무팀장의 답변이 이어지고 계약서 부분은 법률적 용어 및 계약서등이 상대방이 있고 또 해석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동의를 구하는 문제가 있으며 계약서 관련 모든 서류는 위원장님에게 열람하도록 할 것 이라고 답변.







위원장은 5번(통합격려금) 사항을 뺀 나머지 사항에 대해서 노동조합에서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합의서 직전까지 정리 할 수 있도록 진행하겠다.







5번 격려금에 대해서 교섭진행 시작되었으나 사측은 어제 홍보물에 대해서 해석의 차이가 있기에 오늘도 묵비권 행사 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 하는 기분이 그런 기분이 든다.







노동조합은 그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하고 현장 조합원 정서를 전달하였다.



교섭위원들 역시 현장에서 생각하고 요구하는 부분에 대해 사측에서 수용해서 고려해 달라고 입장을 전했다.







위원장은 임원들이 GM 측을 설득해서 협의가 진행 될 수 있도록 하고 조기에 합의점을 이룰 수 있도록 요청하고 미국과 한국의 역사 문화등 지리적 인식차이 등을 예로 들어 설명.







사측은 말이 미묘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고 걱정 된다고 입장을 피력.







통합 격려금 사안은 민감하고 조심스럽고 고민스럽다고 말하면서 입장을 유보







교섭위원들은 노사관계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사측의 결단요구.



사기진작과 직원의 일하는 기분이 신나도록 해 주어야 더 좋은 미래가 열리는 것 아니겠는가. 위원장의 재차 사측의 용단  촉구







다음 주 화요일도 안이 힘들 거냐고 묻자 사측은 힘들 것 같다고 답변하자 위원장은 고민이 필요한거냐 되묻자 대답이 없음.







다음 교섭에서도 안이 없다면 차근차근 밟아 가는 수밖에 없고 경영 현황 실적 브리핑 해주시고 협의는 계속 할 것이고 구체적인 고민과 모색을 진행해 갈 것이다.







차기교섭은 다음 주(22일) 화요일 오후3시











- 교 육 선 전 실 -



 







조합원 2005-11-16 (수) 13:50
개싸ㅣㅂ세끼들 장난하냐 전면파업이라도 하자
불법이라도 강행하는것아니냐
쓰벙 좇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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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그그랄 2005-11-16 (수) 15:43
오늘도 돈이그나 돈돈돈돈....
난 복직이라는 글이라도있나 했는데....
휴  불쌍한 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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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man 2005-11-17 (목) 00:01
도대체 해고자 동지들의 처지는 안중에도 없는가.어쩨서 단 한마디의 질의 내용도 없는가. 있다면 동지들의 마음이라도 위로 되게 한마디라도 올려주길 바란다. 우리에게 힘을 줄수있는 조합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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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기리 2005-11-17 (목) 02:32
요즘 진정한 노동조합이 있나 몰라!! 성재야 난중에 협의 끝날때
얼마나 돈받아 쳐먹을래 개쉐야!~ 집행부란 넘들이 하는 꼬라지가 에혀 친일파 저리가라눼 현장조합원들 파라먹는 엽기 집행부는 꺼져라!글거 해고자건하구 다른 안건왜 교섭내용에서 웁냐
졸라 웃음 밖에 안나온다 씨뷁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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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설움 2005-11-20 (일) 20:06
진정 조합과 조합원들은 해고자들 안중에도 없는 것인가요..오로지 격려금만 요구하면 해고자 전원복직은 언제쯤 되는 것인가요..제가 알기로 1750명중 삼분의이정도가 복직되었으니 이젠 조합은 다 했다고 보는것 같네요..남아있는 사람들 마음 아시나요..당신들 원하는 대로 조합활동했던 조합원이 엿잖아요.. 격려금이 중요한ㅇ것인지..전원복직이 중요한것인지 위원장님께 묻고 싶네요..전 위원장님 믿고 믿었습니다..지금 현실은 타사차종은 잘 팔리고 있는 것을 봅니다..그건 아시죠 위원장님..전 이런 말을 많이 느낍니다.. 회사가 잘 되야만 우리도 행복해진다는 것을..해고된 후에 느껴지만 당해보지 않는 사람들은 우리 해고자마음 다 이해 못합니다..나이 때문에 울고.. 추운 날에 막노동 하면서 서러움 어찌 말로 다 할까요..해고자들은  여태까지 비바람이 몰아치는 황랑한 현실에서  위원장님만 믿고 버팀목으로 느끼고 살아 왔ㅇ읍니다..돈도 중요하지만 남아 있는 미복직자들 얼어붙은 마음을 위원장님과 간부님들 여름 태양열기처럼 미복직자들 마음을 녹이시길..빌께요..제 생각은 우선순위가 바뀐것이 아쉬움이라고 느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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