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특별 노사협의 경과
2005. 11. 16 10:00 ~ 11:45
본 교섭에 앞서 회사 측 법무담당 최 종(상무) 사내 변호사가 DIMC 통합 경과 슬라이드 브핑이 진행 되었다.
이어 고용승계 및 단협 승계 일체의 합의서 승계 등에 대한 확인 및 질의가 있었다.
법무팀장의 답변이 이어지고 계약서 부분은 법률적 용어 및 계약서등이 상대방이 있고 또 해석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동의를 구하는 문제가 있으며 계약서 관련 모든 서류는 위원장님에게 열람하도록 할 것 이라고 답변.
위원장은 5번(통합격려금) 사항을 뺀 나머지 사항에 대해서 노동조합에서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합의서 직전까지 정리 할 수 있도록 진행하겠다.
5번 격려금에 대해서 교섭진행 시작되었으나 사측은 어제 홍보물에 대해서 해석의 차이가 있기에 오늘도 묵비권 행사 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 하는 기분이 그런 기분이 든다.
노동조합은 그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하고 현장 조합원 정서를 전달하였다.
교섭위원들 역시 현장에서 생각하고 요구하는 부분에 대해 사측에서 수용해서 고려해 달라고 입장을 전했다.
위원장은 임원들이 GM 측을 설득해서 협의가 진행 될 수 있도록 하고 조기에 합의점을 이룰 수 있도록 요청하고 미국과 한국의 역사 문화등 지리적 인식차이 등을 예로 들어 설명.
사측은 말이 미묘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고 걱정 된다고 입장을 피력.
통합 격려금 사안은 민감하고 조심스럽고 고민스럽다고 말하면서 입장을 유보
교섭위원들은 노사관계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사측의 결단요구.
사기진작과 직원의 일하는 기분이 신나도록 해 주어야 더 좋은 미래가 열리는 것 아니겠는가. 위원장의 재차 사측의 용단 촉구
다음 주 화요일도 안이 힘들 거냐고 묻자 사측은 힘들 것 같다고 답변하자 위원장은 고민이 필요한거냐 되묻자 대답이 없음.
다음 교섭에서도 안이 없다면 차근차근 밟아 가는 수밖에 없고 경영 현황 실적 브리핑 해주시고 협의는 계속 할 것이고 구체적인 고민과 모색을 진행해 갈 것이다.
차기교섭은 다음 주(22일) 화요일 오후3시
- 교 육 선 전 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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