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차 특별단체교섭 결과
■ 일시 : 2005년 6월2일 11:00~
■ 장소 : GMDAT 대회의실
■ 교섭인원 : 노-위원장,창원지부장,군산지부장 외8명
사-GMDAT 이영국,장동우,조건도,강승규,김유천, 윤홍명,김경섭,이영화
DIMC 김현태,김경욱
■교섭내용
노 : 구체적으로 T.C수당과 임금교섭의 병행시기에 대해 설명달라
사 : 시점을 정한다는 것은 곤란하고, 회사와 조합이 협의해야한다. 중요한 수당이므로 임금시기에 맞출 수밖에 없다. 임금교섭과 연계시키려는 것은 책임있게 하려는 것이다.
노 : T.C수당 관련해서 조립부 조합원들의 열의가 높은부분을 인식한 것 같고해서 임금을 줄이려는 의도로 보인다.
사 : 협의가 진행되면서 나올수 있는 부분이지 현재 그런의도는 없다.단지 상황을 보고 검토하는중이다
노 : 10차교섭까지 오며 의사전달은 다했다고 보고,현장여론을 보았을 때 지금정도에서 받아야 한다고 본다. T.C수당을 정리하고,임금교섭을 하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원만히 풀어가기 위해 고민되는부분은 사측에 전달했다.
사 : 일부제시한다고 끝나지 않는다. 일부러 갈등을 유발하는 것은 아니고 T.C수당은 큰금액이고,큰틀에서 임금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회사는 임금교섭을 앞두고 고민할 수밖에 없다. 경영상태가 좋아 여력이 있다면의심의 의도가 있을 수 있지만,현상태가 그렇지 못하고,적지 않은금액이라임금재원으로 교섭할 수밖에 없다.특정부분에 해당되는 수당이기에 임금의 손해를 타부서에서 합의를 해준다면 회사도 안에대해 논의할 수 있다
노 : 현장에서 사측의 의도를 잘알고 있다.조합원들이 최하10년이상 근속 했고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다.대안을 놓고 논의해야지 원초적 말만 되풀이하면 마지막수단밖에 없다.진취적으로 생각하고 입장정리를 해야한다.일부의 불만부분을 대다수 인것처럼 교섭에서 하면 안된다. 지급할 시기와 금액을 얘기해야한다 .다른부분은 공감된 부분이다.
사 : 우려되는 것은 한부서에 편향되고,국한되어 있다는부분이다.조합에서도 생각을 좀더해보고,검토했으면 한다.피해가려는 부분이 아니다.
노 : 소모전을 하면서 또 사측의 나타난 문제의식을 보며 새롭게 출발하는 시기에 구시대적 교섭태도를 보며,임금교섭도 지금과 같은 재판이 될까 우려스럽다. 회사가 안을 던지고 조합에서 검토,논의하는 생산적인 교섭을 하자. 발상의 전환을 해서 과감하고 핵심으로 들어가서 교섭을 하자.
[차기교섭]
2005년6월7일(화) 1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