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통령께서 경제부처관련 회의를 하면서 한마디 하셨다.
연말까지,
\'노동시장 유연화\'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 이라고.
교육위원들이 누구인가!
한 마디 하면 열 마디를 알아듣는 역전의 용사들이 아닌가....
즉!
경제위기를 빌미로 칼을 빼어들고 마음껏 휘두르시겠다는
발칙한 발언을 하신게다.
군대도 안다녀오신 쥐를 닮으신 외모의 대통령 께서는
다시 한 번 우리를 마음껏 웃게 해주셨다.
이 정도면 개.콘 나가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개그맨 니들 ...다 굶어 죽게 생겼다.)
즉!
정규직도 말만 허울좋은 정규직이고 마음껏 갈라치기 패 가르기 하시며.
한번 비정규직은 영원한 비정규직으로
Once marine forever marine(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식으로 가시겠다는 발언을 대놓고 하신 것이다.
지금이 밤 열두시가 넘었는데,
나 하도 열뻗쳐서 잠이 안와 고양이 몇 대 줘 패고 컴퓨터 앞에 앉았다.
(워낙에 덩치 큰... 호랑이급 고양이들이라... 줘 패도 지들이 맞는줄도 모름)
방법이 없는가?
그렇지 않다 분명한 방법이 있다.
우리가 교육을 진행 하면서 입만 열면 하는 말이 \'방법은 이거다....\'
였지 아니한가!
왜 사는가....
라는 질문은 동서고금의 최다의 화두로 존재해 왔다.
나는,
교육위원들에게 묻고 싶다.
왜 사는가!
나는...
여기서 정년퇴직 하고,
마누라랑 행복한 노후 보내려고...그런다 .
교육위원동지들은 왜 사는가!
이 싯점에 우리는...
끝말 잇기라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규칙은 명사와 고유명사만 되는 것으로 하자.
마지막으로...
반말 했다고 기분 나빠하실 동지들께는 \"미안하다\" 라고 말한다.
끗말 잇기는 다음 회의 끝나고 뒤풀이 장소에서 하기로 해요 우리....^^(이쁜 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