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선전위원동지들!
눈내리는 꽃샘추위(2월)부터 내리쬐는 땡볕 여름초입(6월)까지 3개월 넘게 실시한 조합원교육에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혼신을 다한 동지들의 교육투쟁은 대우자동차 노조역사에 깊은 각인을 해줄 것이며
머릿돌로 새겨질 것입니다!
교육선전위원동지들이 사명을 다해 말씀하신 교육은 조합원동지들의 목마름을 해소시키며 나아가 \"노동자가 주인\"이라는 지극히 평범한 진리를 되새겨 놓았습니다.
교육진행함에 있어 채우지못한 충실함은 앞날을 위한 교육의 발전이고 밑거름입니다.
교육선전위원동지들! 그 동안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조합원동지들과 함께 으랏차차 입니다!
- 교육부장 윤용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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