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정신이 없어서 인사두 제대로 못했는데...
식사덜은 하구 가셨겠져??
동지 여러분들의 따뜻한 축하속에 결혼식도 잘 끝내고...
신혼여행도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어른들께 인사하러 다니느라 또 정신이 없네여... ㅎㅎㅎ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드립니다 (--)(__)(--)
iron2005-06-19 (일) 15:07
잘 사시게.
어른 잘 뫼시고 아내 사랑해 주시고 딸 아들 잘 낳아 축복된 가정 꾸리세... 다시 한번 축하하네
교육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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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선위원장2005-06-20 (월) 16:20
그래 무더운 날씨에 힘들어겠다 새로운 출발 긴 안목도 중요 하지만 하루하루 매일같이 오늘만 같은 날이 되길바란다.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마음. 신혼의 첫날밤 같은 마음으로 잘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