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성큼 달려옵니다. 목련화가 개나리가 진달래 철쭉이 활짝 피어오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소단위로 바뀐 조합원교육이 이제 곧 승용1본부 엔진구동 조합원 동지들 곁으로 다가갑니다. 힘드시겠지만 저희가 준비하고 기획한 역량을 쏟아 부어 현장조합원동지들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 줍시다.
교육선전위원 동지들! 저희는 대우자동차 노동조합의 역사에 길이 남을 희망의 빗장을 열고 있는 것입니다. 동지들 무척 자랑스러워 보입니다. 교육투쟁! 교육승리!
교육부장 윤용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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