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 강 : ‘ 일하는 사람이 왜 글을 써야 하는가? ’
일 시 : ‘05년 3/29(화) 17:30 ~ 19:40
강 사 : 안 건 모 ( 일하는사람들의 작은책 편집책임 )
참석인원: 총 27명
제 2 강 : ‘ 알고 하면 더 즐거운 노동자의 언론 선전활동 ’
일 시 : ‘05년 3/31(목) 17:30 ~ 19:35
강 사 : 노 현 기 ( 민주노동당 부평을 부위원장 )
참석인원: 총 24명
■ 선전교실 결과 총평
- 선전활동은 자본의 논리에 맞선 노동자의 사상을 전파하는 효과적인 무기이며, 그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다.
- 교육선전실 편집부에서는 『 노동자의 글쓰기,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란 캐치프레이즈로 상반기 선전교실을 진행하였다.
- 사전에 대자보와 격주노보를 통하여 홍보하고, 상집 참여 독려 및 교육선전위원 과 각 현장조직의 선전담당자, 등 에 유선연락을 충분히 했다는 판단으로, 참여 인원은 최대 50여명을 예상하였으나, 기대에 훨씬 못 미치는 인원이 참여하였다.
- 이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으나, 준비 과정에 시기적인 촉박함과 경험부족으로 인하여 선전교실 운영에 대한 충분한 홍보가 미흡하여, 일반조합원들의 참여가 부족하였다.
- 또한 사업계획 수립단계에서 선전교실 운영에 대한 사전 정보부족으로 참가인원을 총8명으로 비현실적인 산정을 하여, 평가 및 뒤풀이비용이 턱없이 부족하여 책정예산보다 훨씬 많은 지출을 하게 되었다.
- 하반기에는 금번 경험을 바탕으로 사전에 치밀한 준비와 충실한 홍보를 하여 다수의 인원이 참석하는 내실 있는 선전교실이 되도록 할 것이다.
- 금번 선전교실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하신 모든 동지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진행전반에 많은 도움을 주신 교육선전위원들께 거듭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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