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는 봄을 재촉하는 꽃들이 여기저기서 피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노란 개나리를 보면 희망을 생각하게 합니다.
꽉찬 교육일정으로 다소 힘들어 하는 모습을 봅니다만 희망을 만들어가는 교육선전위원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기 바라며 끝날때까지 서로 따듯한 격려와 웃음을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
교육선전위원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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