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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일 시 : 2022년 5월 20일(일)
장 소 : 정책위원회 회의실
참 석 : 정책기획실장, 정책기획1부장, 정책연구위원
4. 내 용
자동차 시장 정세 및 토론
○ 현대자동차·기아 양사가 2030년까지 전기차 분야에서 국내에 총 21조원을 투자한다. 동시에 올해 35만대로 예상되는 국내 전기차 연간 생산량을 2030년 144만대까지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144만대는 2030년 현대자동차∙기아의 글로벌 전기차 생산량의 45%에 달하는 물량이다. 현대자동차∙기아는 2030년 글로벌 전기차 생산량을 323만대로 계획하고 있다.현대자동차∙기아의 대규모 국내 전기차 분야 투자는 국내 전기차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글로벌 미래 자동차산업 혁신을 선도하는 허브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국내 전기차 생산-연구개발-인프라-연관산업 등의 선순환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는 전기차 국내 생산 확대의 일환으로 오토랜드(AutoLand) 화성에 수천억원 규모를 투입, 연간 최대 15만대 생산 능력을 갖춘 신개념 PBV(Purpose Built Vehicle, 목적 기반 차량) 전기차 전용공장을 신설한다. 기아는 18일 이 같은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한국지엠 2018년 군산 공장 폐쇄 후 정부와 산업은행 약속에 따라 2023년부터 2028년까지 35% 이상 1대 주주 유지 조건으로 내년 2023년부터 보통주 매각 가능함과 동시 법인 분리로 인해 한국지엠은 종합자동차기업이 아니라 위탁생산 공장으로 위상이 바뀌게 되었다. 이번 신임 사장 로베르토 렘펠의 행보에 따라 앞으로 한국지엠의 미래가 바뀔 수 있다.
향우 2024년 2026년 2번의 단협에서 미래발전 요구안에 신차 배정과 전기차를 배정받아야 하며, 전기차량을 배정 받는다고 하여도 3년 정도 시설 장비에 투자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에 전기차량 배정에 대해 시간적 공백을 생각해야 한다.
2. 기타 중요한 안건
○ 정책연구 위원회 수련회 다음달 6월 정기회의때 논의 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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