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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1. 일 시: 2021년 9월 12일(일) 10시
2. 장 소: 정책위원회 회의실
3. 내 용:
■ 전기차 생산에서는 배터리 등 핵심기술은 본사 집중, 한국을 비롯 대부분의 공장은 단순조립 기능으로 재편되는 것으로 이해 가능한가?
배터리 등이 메인, 조립이 서브 공정임은 맞지만 자체 연구개발 등을 요구해 나갈 필요
반도체 수출 문제 등 여러 환경이 갖춰져야 하기 때문에 단순히 판단하기 어려운 문제
현대차는 원청 주도하에 권역별 부품사 재편하며 정부 지원 정책 요구 등 추진. 이 과정이 여러 문제가 있지만 노동자, 부품사화 일체의 협의가 없는 지엠과 대조적인 상황. 자동차산업 전환에 대한 인천시의 정책과 부품사지원정책이 중요.
■ 현재 글로벌지엠의 전기차 생산계획은 25년까지 5개 공장에서 30개 차종을 출시 한다는 것. 한국지엠은 부평2공장의 말리부가 2023년 단종 계획. 이런 조건에서 한국지엠에 전기차를 배정하라는 요구의 구체적인 의미는?
- 시설개조 4개월을 포함하여 전기차 배정부터 생산 착수까지 통상 12개월 소요
-이런 조건을 감안하여 최대한 빠른 전기차 배정 요구 필요
■ 기업별 전기차 핵심부품 생산 전략은?
- 많은 기업들이 자체 생산 역량을 갖추는 방향으로 가고 있음.
3.기타안건
- 정책 연구위원회 수련회 일정 9월30일~10원1일(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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