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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이 최근 6억 달러 규모의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폐쇄하기로 했던 9개 직영 정비소를 3개 기술센터로 재편하면서 노사 간 갈등은 잠시 가라앉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노조는 여전히 신차와 미래차 생산계획이 없는 상황이라며 구조조정과 철수 우려가 줄지 않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국GM#GM노조#노사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