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이 수출 호조와 6억 달러 투자 계획에도 철수 우려를 떨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산업은행과 GM의 10년 기본계약 만료가 2년 앞으로 다가왔지만, 이후 신차 배정과 미래차 생산 계획은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국회에서는 외투기업의 책임을 강화하는 이른바 ‘먹튀 방지법’도 추진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