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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한다
[복지실] 인천78바 1369 천장문을 아무때나 열어놓아서 추워요
검단신도시 퇴근버스
|
2025-11-05 19:24:20
조회수 : 712
버스 안 똥구린내 부터 시작해서...
버스 이용자들의 심기를 건드리는
행동을 자주 합니다
사람들이 버스 안에 탔으면 조심해야 되는데
트렁크를 확 닫아서 깜짝깜짝 놀랜적이 몇 번있어요
오늘도 놀랬어요
버스 안에서
에어브로 쏘는 소리, 엠프 꺼지는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
10분, 15분 동안 귀를 막고 있었어요
몇 달전 이야기 입니다
지금은 천장문을 열어놓고
다녀서 찬바람이 많이 들어 옵니다
버스 이용자들한테 계속해서
피해를 주고 있어요
검단신도시, 장기동 이용자들은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아요
고쳐쓸 수 없는 버스 기사입니다
더이상 보고 싶지 않아요
계약 기간이 언제까지 인지 모르겠으나
계약 종료 조속히 했으면 좋겠어요
자기 잘못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 꼰대 스타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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