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건 1. 부평공장 고충처리 관련 건
- 노동 능력 상실 및 가정사 등으로 인한 부서 배치 변경 요청 증가
- 부서별 고충 처리자 배치를 위한 공정 확보 및 배치 전환 기준 마련 논의
- 긴급 고충(도장부 등)에 대한 패스트트랙 처리 필요성 공감
- 보령 공장(연고지, 가족돌봄 등)으로의 이동 고충 희망자에 대한 정년 퇴직자 충원 시 우선 배치 방안 검토
- 고충처리 기준 구체화 및 긴급 고충에 대한 투 트랙 대응 체계 유지 합의
->회사는 차기 회의에서 방안을 제출하고 패스트트랙 처리 건은 실무에서 논의 처리하기로 함
안건 2. 금형부 고충처리 관련 건
- 부서 이동 및 작업 변경 요청이 타 부서 대비 높은 수준
- 건강 문제 및 대인관계 갈등으로 인한 고충 접수
- 현재 내부적으로 직무 이동 등 해결 방안 준비
 
-> 다음 주까지 금형부 내부 논의와 방안 마련 후 노동조합에 회신하기로 함
안건 3. 기타 고충 사항 관련 건
- 군산/세종 사업장 출장 시 식대 차별 문제 제기
- 출장비 지급 식대비 기준에서 현장직과 사무직(실비) 간 형평성 논란
 
※회사 국내 출장비 일반규정에 (1) 임직원의 국내 출장비 지급 기준은 실비이다. 단, 생산직 직원(월급제 포함) 국내 출장비 지급 기준은 일비에 따라서 외근비(군산과 세종)등 식대도 국내 출장비 기준에 따른다로 적용되고 있음.
 
 
(현장직 1식 8,000 천 원 정액과 임직원 사무직은 식대비가 실비 적용 1만 원 또는 1만 5천원 식사 가능함) - 물가 상승 대비 현장직 출장 또는 외근시 식사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