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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관련 언론보도

계약 취소율 30%’⋯ 철수설 후폭풍 한국지엠, 내수 점유율 1%도 ‘위태’

펌 | 2025-07-07 07:37:33

조회수 : 1,489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706500484

6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한국지엠의 고객 차량 인도 취소율이 최근 30%를 넘어섰다. 차량 구매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10명 중 3명이 사후관리(AS)를 우려한 나머지 계약금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신차 인수를 거부한 것이다. 이 탓에 지난달 내수 판매량이 전년 대비 32.7% 감소하는 등 역대 최저인 1279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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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각하네요.... 심각 | 25-07-07 07:50
  • 정비 사업소 지켜내고
    내수 확대 해야지요
    심각2 | 25-07-07 09:06
  • 예상했든거죠
    차종 2개로 내수점유률 어떻게 올리겠어요
     수입차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고 정비비용 노 고 고객을 사로 잡기는 역부족 입니다
     차종 다변화와 하이브리드 출시
    결국 철수냐? 수출만 하는 조립공장으로 남느냐?
    앞으로 큰걱정입니다
    이런 | 25-07-07 09:51
  • 내수확대 말만하는데 내수확대를 어찌할방법도 없고 그건 회사가 할일이다 이러고만있고 헐 | 25-07-07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