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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대우인천자동차 통합관련 설명회

운영자 | 2005-09-11 09:42:00

조회수 : 6,801





제목 없음








             대우인천자동차 통합관련 설명회 결과







 


【통합관련 주요사항】



1, 통합요건



1)품질제고 및 생산성 향상 등 4가지 조건을 충족하거나,



2) 위의 조건을 지엠대우가 포기할 경우에



  지엠대우는 대우 인천 자동차를 3개월 이내에 인수하여 통합하여야



  한다고 규정됨



 



2, 통합방식 : 자산, 부채 양수도 방식



1) 자산 : 대우인천자동차 자산의 전부



2) 부채 : 대우인천자동차 k동에 필요한 부채 및 임직원들의 퇴직금 채무



 



3, 대우인천자동차 임직원 고용의 승계



- 지엠대우가 대우인천자동차의 통합을 결심하고 통보한 날(8월24일)에 대우인천자동차에 근무중인 상무 이하의 임직원은 그 통합절차가 마무리되는 날에 모두 지엠대우의 임직원이 됨,



 



4, 대우인천자동차의 임직원에 대한 퇴직금채무 승계



- 대우인천자동차는 대우자동차로부터 승계한 임직원의 퇴직금 채무를 모두 기 인수하였음,



- 지엠대우는 대우인천자동차와 생산위탁계약 등을 체결할 때 대우인천자동차와 통합이 이루어지거나 아니거나 관계없이 대우인천자동차 임직원의 퇴직금 채무를 모두 인수하기로 기 합의한바 있음,



- 따라서 지엠대우의 회계장부에는 이미 대우인천자동차가 대우자동차로부터 승계한 퇴직금 채무 뿐만이 아니라, 대우인천자동차 출범이후 현재까지 추가로 발생된 퇴직금채무도 모두 반영되어있음,






 



5, 현재 진행상황



- 그동안의 대우인천자동차의 성과와 앞날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지엠대우가 4가지 전재조건을 포기하고 조속한 시일내에 통합을 진행하기로 하고 그 뜻을 대우인천자동차와 그 주주에게 8월24일자 문서로 통지 완료하였음,



- 지엠대우는 그동안 이사회의 승인과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는 등의 주요 절차를 이미 완료하였고 자산부채 양수도계약서 초안을 작성하여 대우인천자동차 및 그 주주에게 이의 검토 및 승낙을 요청한바 있음,



- 향후 관련 당사자간 자산부채양수도계약이 체결되면 이를 첨부하여 공정거래위원회의 승인을 얻는등 여러 법적절차가 남아있어 본 통합작업의 최종 종료예상일은 아직 유동적임,






 



【닉사장과의 질의 응답】



 



문) 8월24일자로 근무하는 임직원이라고 하면 그 이후 입사자의 승계는 어떻게?



답) 이후에 입사한 자도 고용이 승계된다.



문) 정리해고자의 복직은 어떻게 풀 것인가?



답) 가능한 복직을 맣이 할 수 있도록 한다. C100생산과 승용2담당의 2교대 작업시 충원이 필요하다. 복직 희망자의 숫자를 정확하게는 모르겠으나 그보다 더 많은 이원이 필요하므로 우선 복직이 되도록 한다. 복직희망자를 파악후 결정할 것이다. 



 



 





  • 명예퇴직자도복직이가능한지요 저2000년11월15일자에퇴사하여으며 당시 근무 부서는 조립1부2라인에서근무한 김기정 이라 함니다  답변을 기다리오니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010-4399-5078)  032-534-5078 로 연락요함 수호천사 | 05-09-17 22:41
  • 저의 남편은 1차 희망퇴직자입니다. 이번인수과정에서 희망퇴직자도 복직할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가능한지요.
    011-9637-9971 희망자 신청은 어디다 해야 하나요
    yooeunwh | 05-09-21 10:53
  • 우리 아빠는 1차 희망퇴직자입니다.요즘너무힘들어 하십니다.
    복직할수있는길은 없는지요.
    복직할수 있다면 . 어떻게 하나요.
    258ㅡ6303
    퇴직자딸 | 05-10-05 11:19
  • 복직 희망자 신청은 어디서 해야되나요?
    좀 알려주세요
    01198809246
    정리해고자아들 | 05-10-12 15:13
  • 아! 우리장인 이제서야 회사 다닐수 있겠네...
    그동안 돈벌이 없다고 장모에게 엄청 시달리더만 이제서야 머리들고 사실수 있겠네. 복직만세! 우리장인 만세!~~
    퇴직자 사위 | 05-11-03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