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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선전실] 2018년 임.단협 4차 교섭

관리자 | 2018-03-07 11:54:54

조회수 : 3,625

- 2018년 임단협 4차 교섭 결과 -

일시 : 3월 7일 오전 10시~11시25분
장소 : LR대회의실
참석자 : 노동조합-임한택지부장 포함 19명
         회사 – 카젬 포함 20명

노/사 상호인사로 교섭시작

1. 금일 교섭은 3차 교섭에 이어 회사가 제출할 자료(ISP비용)검토 및 질의응답

사측: ISP개인 조건 패키지는 개인 조건계약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공유하기엔 부적합하다.
매체에서 20억~30억이라는 언론에 보도된 내용은 크게 부풀려진 보도다.
자료는 ISP관련 복지 및 비용 관련 구체적 자료는 제출할 수 없고 구두로 말하겠다.

노측: 회사측의 자구책으로 비용절감을 위해 회사도 임원을 감원하여 비용을 절감하겠다고 했다. 이에 어느 정도의 비용이 절감되는지 전체적인 큰 틀의 비용을 자료화해서 제출하라고 요구했음에도 회사는 보안상 문제를 반복적으로 개개인의 ISP비용을 공개할 수 없다고 하는데, 노동조합의 요구를 계속적으로 보안상 문제만 운운하는 것은 크게 잘못된 것 이라며 질타하였다. 또한 “정부 경영실사를 진행할 때 노동조합에서 추천하는 회계법인이 참가 할 수 있는가?”라는 노측교섭 대표의 질문에 사측은 “주주(산업은행)가 제3차 회계법인(삼일회계법인)을 추천했고 이후 투자가능성을 위함이기에 참가를 시킬 수 없다”라고 하였다.
군산은 지금까지 생산성 향상, 잡다운, 일교대 전환, 비정규직 감원, GMS 레벨4 달성했는데도 불구하고 폐쇄를 일방적으로 통보했다. 묵묵히 일만하던 조합원들이 경영상의 실패를 책임을 전가하지 말고 군산공장에 전기차 같은 친환경차를 생산할 수 있는 사측의 안을 만들어야 노/사 신뢰를 이야기 할 수 있다. 또한 경영실패는 회사에서 책임져야 하고 실패한 경영진은 책임있게 사표를 제출하고 떠나야 한다.

2. 회사요구안 전달
회사요구안을 받고 교섭대표는 추후 노동조합 요구안이 나오면 교섭을 진행하겠다고 발언 후 교섭 마무리.
 
차후 교섭 간사간 논의
-보도위원 이규완, 윤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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