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2018-04-12 15: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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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단협 제 8차 교섭관련
■일시: 2018년 4월12일 13:00~
■장소: LR대회의실
■참석자: 노측 - 교섭대표 전원
사측 - (카젬 사장 불참)
이용갑 부사장, 마크 부사장, 제프 부사장, 송명재 상무 참석
-주요내용-
▣ 사측 교섭 거부
▣ 성실교섭 촉구 요구
사측은 하루가 시급하다는 말을 교섭 때마다 해왔고 급기야 2차 교섭 때
카젬은 주말에라도 교섭을 하자는 제안까지 했다. 그러나 지난 9일 사측은 10일
교섭을 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공문으로 발송 하였다. 결국 12일로 교섭을 하자고
사측이 공문을 보내왔지만 사측은 또 다시 한장의 공문으로 안전상의 이유로
교섭을 못한다는 답변을 내 놓았다. 노동조합은 교섭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사측이 교섭을 회피하는 행태를 보였다.
금일 예정되어 있던 8차교섭에서도 한 장의 공문으로 교섭 진행이 어렵다는 답변만 하였다.
이에 노동조합 교섭대표들은 교섭 촉구를 위해 교섭장을 올라갔고 예상대로 사측의 자리는 텅텅
비어 있었다. 얼마 후 카젬사장을 제외한 이용갑 부사장외 3명의 사측 교섭대표들만 들어와 교섭
거부 이유를 밝히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노동조합 교섭대표들은 진정성 있는 교섭자세가 아닌 근거 없는 사측의 거부이유를 들을 필요가 없다는
판단에 사측 교섭대표를 돌려보냈다.
노동조합 교섭대표들은 교섭촉구를 외치고 교섭장을 내려왔다.
차기교섭 미정
-보도위원 이규완, 윤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