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2018-04-23 05: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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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임단협 제14차 교섭 (정회) -
■일시 : 2018년 4월 23일 월요일 오전 04:50분 ~ 05:35분
■장소 : LR대회의실
■참석자 : 노동조합 – 임한택 지부장 외 19명
회사 – 카젬 사장 외 20명
사측 대표들 05:10분 입장
시간보다 늦게 교섭장에 들어온 사측 간사 사과
노측 : 준비된 자료 있으면 제출 바란다.
사측 : 지금 드리는 자료는 특별 및 별도요구안에 대한 자료이며 후생복지 관련해서는 이후에 드리겠다. 자료 제출하고 내용 설명함.(자료 참고)
노측 : 2공장 관련해서 미래발전전망, 물량확보에 대해서 제시하라고 했지만 문구만 수정된 자료만 제출됐다. 안타깝다. 회의기구만 만들어선 대안이 될 수 없다. 진정성 있는 대안 제시가 됐으면 좋겠다.
노측 : 고용안정을 위해서 특별위원회를 만든다고 하는데 1교대를 위한 위원회인가 아님 미래발전전망을 위한 위원회인가 ?
사측 : 미래제품, 경쟁력향상 부분에 대해서 논의하는 위원회이다. 특별위원회에서는 공장운영 보다는 미래제품에 대해서 논의하는 자리이다.
노측 : 그럼 1교대 운영할려는 것은 아닌가 ?
사측 : 대답못함
노측 : 창원은 경쟁력 있는 공장이다. 스파크만으로는 4년을 기다리기 힘들다. 최대한 CUV를 앞당겨 달라. 직영정비 사업소엔 사무직원들이 있다. 특별기구를 구성할 때 포함시켜야 한다. 사측제시안의 문구정리가 필요하다.
사측 : 검토하겠다.
노측 : 사측은 복리후생 전부를 양보하라고 하는데 그 정도 안이면 모든 조합원들이 찬성할 수 있는 안이라고 생각하나? 가정하에 부결이 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사측 : 부결에 대해서 생각하기 싫다.
노측 : 군산문제에 대해 회사의 진정성 있는 대안에 대해 노력하길 바란다.
특별 및 별도요구안에 이어 복리후생에 대한 제시를 할텐데 모든 비용문제를 조합원에게 전가하는 것은 크게 잘못된 것이다.
노동조합 정회신청 05:34분
속개 예정 (간사간 논의)
-보도위원 이규완, 윤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