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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노동실] 조합원 온라인 간담회(1.31)

사무노동실 | 2024-03-14 22:25:17

조회수 : 1,017

□ 2024년 1월 31일(수) 오전 11시 (1차)

 

[ 온라인(팀즈) 참석 : 120명

1. 한국노총의 통상임금 차별적 지급 관련 진행 사항? 형사소송 배임을 주장 하자

2. 9B하이브리드 생산라인 추가 관련 UP date 요청

3. 탐지엠 성과급에 대해, 성과자(c)를 본부별 할당을 주었다는 소문 확인 요청.

4. 2027년에 트랙스와 트레일블레이저 하이브리드 차량을 출시한다고 하고,

2026년 개발 홈룸이 GMK/GMTCK 라고 들었는데, 맞는지 여부와 한국에서 생산을 하는지, 그리고 한국 시장에도 출시하는 지 여부를 알고 싶습니다.

5. 사무직원들은 현재 Team GM체제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것이 정말 유리한 방향인지 의견 부탁드리며, GMK도 GMKTCK와 동일한 Team GM 성과를 받고 있는데, 결과를 보면 TCK가 항상 GMK 보다 조금 더 받는 것 같습니다. 이 것에 대하여 설명 부탁드립니다.

6. 오늘 메리 바라의 메일에서 알 수 있듯이 our valiable pay(teamGM)이라고 언급했습니다.

7. GMK는 생산 위주의 회사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수 점유율이 중요치 않은 것은 아닌데, 최근 몇 년 내수 점유율은 더 이상 나빠지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어제 판매 마케팅 홍보 부문의 팀장&임원 인사 발표가 있었다, 노동조합은 이와 관련 입장이 있는지요

8. TCK는 이미 팀지엠을 수령했음 에도 불구하고, 임투 종결 후 추가로 성과급 또는 상품권을 지급받는데, 왜 이런 차이를 두는지를 문의 하고 싶었습니다.

9. 올해 승진시기가 다가오고 있는데 혹시 승진펀드에 대해서 인사와 협의한 적이 있나요?

10. 인원 충원 관련하여 조합의 전략 혹은 진행 과정을 알고 싶습니다.

너무 많은 추가 업무를 하고 있는데, 충원은 아직도 요원합니다.

또한 인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한부서는, 사내공모를 통한 업무전환의 기회마저 없습니다.

사내 공모는 인원 여유가 있는 부서에서나 누릴 수 있는 특권(?) 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차별을 말씀하시는데, 이 또한 차별 아닌지요? 진행 사항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11. 오늘 같은 간담회 너무 좋습니다. 자주 해 주세요~~~

12. 저희 선거구는 대의원이 없는데 문의가 필요하거나 이슈 발생 시 누구한테 컨택을 해야 하는 건가요?

13. 자주 뵙는 기회를 만들어 주신다니 고맙습니다.

14. 수고하셨습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15. 집행부의 노고에 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팀지엠과 관련하여 다양한 의견들이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말 꺼내기가 무척 조심스럽습니다 만, 제가 알기로는 현재의 팀지엠 시스템을 원하는 사무직 조합원들이 훨씬 더 많을 것이라는 점도 잘 고려해 주십시오,

혹시, 이와 관련하여 사무직 직원들의 찬반 의견을 따로 파악해 보는 방법(온라인 여론조사

등)도 있을 것 같습니다.

 

□ 2024년 1월 31일(수) 오후 15시 (2차)

 

[ 온라인(팀즈) 참석 : 80명, 

1. 다른 회사에도 통상임금 차별지급 관련 사례가 있는지요~

2. 28대 집행부 당선이후 아무도 인사하러 온 적이 없다.

3. 통상임금 소송 관련 법원 우편물 개인정보유출 문제 있음.

4. 구정명절 2월12일(월) 대체공휴일 과거에 임시공휴일 대체휴일 실시 관련 정확한 답변공유

5. 통상임금 부당노동행위 손해배상 청구소송 추가소송 (2차 소송) 계획은 있는지 확인 요청

 

 

온라인 간담회 주요 질의 내용 답변은

 

1. 팀지엠은 바라가 이야기한것처럼 베리어블페이다. 28대 집행부는 차별적인 성과급제는 반대한다. 차별적인 부분을 해소하고자 지난 합의사항에 근거 임단협에서 논의할거다. 이번 개인고과에서 저성과자들에 대한 피플리더들을 불러서 명확한 근거를 묻고 타당하지 않으면 끝까지 책임을 묻게 하겠다.

 

2. 통상임금 관련 건

사무직 통상임금은 현재 진행중인 생산직 통상임금과 명확히 차이가 있다. 그래서 명칭을 사무직 통상임금 승소금액 차별 지급건이라 명칭하고 소송뿐 아니라 대의원들과 함께 대회사를 압박하는 투쟁도 병행할거다.

현장에도 같이 알려나가는 선전을 하겠다.

추가소송은 금속법률원과 TCK지회까지 의논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올 임단투가 끝난 이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3. TCK지회에서는 임금협상에서 상품권등 지급하는데 우리는 그런게 없다.

-TCK지회는 명백히 다른회사다. 물론 같은 공간내에서 같이 근무해서 그런부분에서 갈라치기 당하는 기분이 있지만 펀드는 동일한 것으로 안다. 예를 들어 우린 생산직과 같이 있는 부서긴 하지만 고정연차를 돈으로 지급받지만 TCK지회는 못받는다. TCK지회는 TPS가 있지만 GMK 사무직은 없다. 이건 생산직과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반차를 자유롭게 사용하지만 생산직은 그게 차별이라고 한다. 이렇듯 차별적인 요소는 해결해야하지만 여기가 이러니 우리도 이래야 한다 이러지 안했으면 좋겠다. 다만 부족한 부분을 우리 스스로 채워나가는 노력을 하자.

 

4. 구매본부 선거땐 불이나게 들락거리는데 선거이후엔 단 한명, 한번도 못봤다

- 우린 매번 민주광장을 배포하러 간다. 저도 한 세번이상은 갔을거다. 민주광장 배포가 그냥 형식적으로 배포만 하는게 아니라 여러분들을 보고 또 현안 문제나 당부할 사항이 있으면 붙잡고 이야기해달라는 것이다. 대의원들을 통해서 지부장 간담회 일정을 받고 있다. 적극적으로 신청해달라. 그리고 간담회가 필요하면 대의원을 통해서든 저희에게 직접 연락하면 언제든 면담이나 간담회를 진행하겠다. 제 메일에 핸드폰 번화깠다 언제든 연락을 주시라. 임원들 설전 인사를 요청해서 지부장과 사무국장 동지가 구매본부 찾아가 인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

 

- 조합은 쪽수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요구는 우리가 얼마만큼 절실하게 많이 참여하냐가 중요하다. 이런 간담회나 노동조합의 교육, 집회, 행사에 사무직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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