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노동실 2024-04-04 0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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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수) 안규백 지부장 동지는 GPSC사무조합원 중식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28대 한국지엠지부의 정책기조와 함께 사무 조합원들의 현안문제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자리였다.
사무직 조합원들은 안규백 지부장에게 사무직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들을 질문했다.
이날 조합원들은 팀지엠 C성과자들에 대한 회사의 정책에 대한 강한 불만을 제기했고, 인원들을 파악하여 집단적으로 대처해 줄것을 요청했다. 사무직 임금체불 차별 지급과 관련하여 현재 생산직과 생산직이 속해있는 사무직만 적용받고 있는 고정연차 현금지급을 사무직 전체로 확대하는 것을 이번 임단협 요구안에 올려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임단협에서 내수판매 증대방안 및 미래발전 관련하여 확실한 대책과 2018년이후 빼앗긴 임금과 단협을 찾아주기를 요청했다. 지난 42년차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사무지회 삭제건이 무효화 한 것에 대하여 지부장의 입장과 조합비 관련 생산직과 차별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질문을 했다.
안규백 지부장 동지는 팀지엠 관련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차별을 없애는 방안은 논의할 것이고 임금체불 차별 지급건과 고정연차 현금지급에 대해서도 중집 및 임금소위, 임대 등에서 적극적으로 논의해서 안건으로 채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변했다. 미래발전 요구에 대해서는 우리의 미래인만큼 지부도 고민하고 있고, 다양한 정보와 의견들을 제공해줄 것을 조합원에게 요청했다. 빼앗긴 것을 찾아오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견도 표명했다. 사무지회 삭제 무효화에 대해서도 당사자 주체인 사무직 조합원들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는 입장을 표명했고 당사자와 의견을 나누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2024임단투 승리를 위해 서로의 차별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는 틀에서 현장,사무 조합원들이 단결하여 꼭 승리했으면 좋겠고 노동조합도 최선을 다할테니 조합원들도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며 간담회 자리를 마무리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조합원들은 이런 간담회가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표했고 이에 대해 안규백 지부장 동지는 지속적으로 시간을 내서 진행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