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기획실 2026-03-30 16: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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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산업 동향(26년 3월) 분석 자료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1. 세계 각국 자동차 산업정책·무역정책 동향
1) 미국 우회 관세, 3월 들어 다시 소송전 : 자동차산업엔 ‘세율’보다 ‘관세의 수명’ 이 더 큰 리스크로 작용
2) EU 산업 가속화 법안(IAA), ‘Made in EU’식 산업정책을 제도화
3) EU의 대중국 자동차·부품 무역구조 역전, 이제 “가격 경쟁”이 아니라 “산업구조 위기”로
4) 한국 정부, 미국식 충돌형 관세전쟁도 EU·캐나다·브라질의 관리형 무역정책도 아닌 완충형·실무형 통상대응
5) 중동 전쟁, 자동차 공급망을 다시 ‘에너지해운부자재 비용’ 국면으로
6) 미국 세액공제 종료 후 EV 시장 급랭, 전기차 성장배터리 소진?
7) 중국, 내수 판매 부진을 수출로 메우다 : 중국차 탈출구 되어가는 해외시장
8) 멕시코의 대중국 관세 인상, 북미 공급망 재편의 정치적 신호
2. 세계 주요 완성차업체 동향
1) 일본 완성차의 미국산 자사차 일본 역수입 : 판매 전략보다 통상전략 성격
2) 현대차·기아, 미국 수출용 차량 일부 EV/트림 출시 중단·연기, 관세와 수요 둔 화가 동시에 작동
3) Honda, 북미 EV 3종 취소 : 전동화 ‘속도전’에서 수익성 재조정으로
4) Rolls-Royce, 2030 전동화 목표 수정 : 럭셔리 부문도 예외 아니다
5) GM 멕시코·브라질 공장 : 북미는 감산·감원, 남미는 신차 전환 준비로 갈린다
6) GM의 한국 투자 확대, 안도와 불안이 교차하다
3. 세계 주요 부품업체 동향
1) 북미 배터리 산업, 증설 경쟁에서 구조조정 국면으로
2) EV 둔화에도 하이브리드 회귀가 다시 키우는 전동화 부품시장
3) 휴머노이드 로봇과 제조 자동화가 부품공정부터 시험 적용
4) 북미 생산 재배치, 배터리산업 재조정이 고용과 일자리를 위협
4. 주목할 만한 기술 동향
1) 나트륨이온 배터리, 실험실을 넘어 초기 양산 국면 진입
2) 저시계 안전성과 법규 위반, 테슬라 FSD를 겨누는 두 개의 조사
3) 플랫폼도 사서 쓰는 시대 : E/E 아키텍처, 완성차의 새 거래 자산으로
5. 글로벌 및 한국 자동차산업 노사관계 동향
1) 트럼프 관세의 청구서, 미국 빅 3 노동자에게 돌아오다
2) UAW, 관세 지지 유지하되 ‘질서 없는 관세’에는 선을 긋다
3) Unifor, GM 구조조정에 맞서 ‘산업정책형 노조’로 더 선명해지다
4) GM 멕시코 실라오, 파업 위기 직전까지 간 임금교섭
5) Tesla Berlin 직장평의회 선거, 독일식 공동결정과 테슬라식 경영의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