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2014-09-01 15: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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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강 단체협약에 관한 교육에서는 선배님들의 희생으로 만들어진 노사 간 체결 된 의미 있는 것이며 이에 대한 중요성을 차형석교육위원장이 설명하였다. 부당한 노동조건이나 각종 후생복지에 대한 해법은 단체협약에서 정해져 있으며 이를 통하여 해결해 나가고 절차에 따라 각 선거구 대의원을 통해 노동조합과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를 덧붙였다.
제2강에서는 노동조합 역사 알기를 통하여 한국지엠지부 50년 역사와 투쟁, 민주노총, 금속노조 역사에 대한 공감을 나누었다. 강사에 나선 윤용신 교육선전실장은 “선배님들이 있기에 내가 입사한 것이고 선배님들 정년퇴임은 현재 우리가 해줘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내 정년퇴임은 나보다 후배조합원들이 해주는 것이다. 동지들은 앞으로 입사 할 신입후배들이 하는 것이므로 노동조합과 조합원들 존재감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기를 바란다”고 했다.
끝으로 권선정교육부장의 노동가요 배우기와 노동조합 둘러보기를 통하여 각 실별 업무처리, 조직 기능에 대한 이해를 전달하였다. 단체협약에서 정한 신입조합원 4시간 교육을 마치었으며 9월3일(수)까지 회사 교육을 모두 마친 후 현장에 배치 근무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