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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지부지회보도] “지엠이 원하는대로 나갈 수 없다”

최고관리자 | 2016-12-28 17:59:10

조회수 : 1,813

“12년 동안 한국지엠에서 일했다. 지엠과 업체는 문자와 종이쪼가리를 보내고 나가라 한다. 일이 없어서도 아니고, 내가 일하는 곳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사내하청노동자가 노동조합에 가입하고 정규직 전환을 위해 소송했다고 나가라 한다.”한국지엠이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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