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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노조소식보도] “김종중의 이름으로”

최고관리자 | 2017-07-24 13:42:21

조회수 : 2,159

“함께 싸운 만큼 함께 이기고 싶었던 동지, 그러나 함께하지 못한 한 동지를 보냅니다. 남겨진 우리에게 동지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무엇인지 우리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 미완성의 이 투쟁, 꼭 승리해서 동지께 바치겠습니다.”김종중 열사와 같은 부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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