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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아이들을 두 번 죽이지 마세요”

최고관리자 | 2014-05-12 09: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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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들이 박근혜 대통령 면담과 KBS의 사과를 요구하며 20여 시간의 기다린 끝에 길환영 KBS 사장의 사과를 받고 안산으로 돌아갔다. 유가족들은 차가운 밤공기와 뜨거운 햇빛 아래서 희생자 아이들의 영정을 품에 안고 박근혜 대통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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