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금속노동자 뉴스

[지부지회보도] 복직 기다리던 쌍용차 조합원 죽음

최고관리자 | 2018-06-28 04:08:44

조회수 : 1,313

“그동안 못난 남편 만나 고생만 시키고 마지막에도 빚만 남기고 가는구나. 사는 게 힘들겠지만, 부디 행복해라. 그리고 천하에 못난 자식 어머님께 효도 한 번 못하고 떠나서 정말 죄송하다고 전해주라.”“형, 그동안 고마웠어요. 신세만 지고 가네요.” 금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136 Fun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