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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노조소식보도] “노동부는 최종범, 염호석 열사 앞에 꿇어라”

최고관리자 | 2018-07-05 04:07:54

조회수 : 1,403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가 최종범, 염호석 열사의 죽음에 대해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직접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지회는 정현옥 전 고용노동부 차관 외 열한 명의 전·현직 공무원을 삼성전자 불법파견 은폐와 공무상 비밀 누설죄 등으로 검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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