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금속노동자 뉴스

[노조소식보도] 경찰, 극우단체 폭력 내버려 두고 거들어

최고관리자 | 2018-07-13 17:08:55

조회수 : 1,341

“고 김주중 조합원을 추모하고 국가와 자본에 책임을 묻기 위한 대한문 분향소는 극우세력의 모욕과 폭력을 온몸으로 견뎌야 하는 치욕의 공간이 돼 버렸다. 경찰은 민주주의 이름으로 눈앞에서 벌어지는 폭력을 내버려 뒀다.”금속노조와 쌍용자동차지부, 시민사회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136 Fun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