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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지부지회보도] 물량 빼돌린 뒤 정리해고·위장폐업 노조파괴 여전

최고관리자 | 2018-07-21 17: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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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서울지부(지부장 박경선)가 위장폐업과 정리해고를 벌인 성진씨에스와 신영프레시젼에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원래대로 되돌리라고 요구했다. 노조 서울지부는 7월 20일 오후 서울 금천구 독산동 신영프레시젼 본사 앞에서 ‘2018 서울지부 총파업 승리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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