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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염호석 열사를 이대로 보낼 수 없다”

최고관리자 | 2014-05-26 13:38:56

조회수 : 2,170

금속노조가 5월24일 오후 경찰청 앞에서 ‘염호석 열사 정신계승 경찰규탄 금속노조 규탄대회’를 열었다. 상경 농성중인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조합원을 포함한 2천여명의 노조 확대간부들은 삼성자본에 대한 투쟁을 결의하고 경찰의 염호석 열사 시신탈취를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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