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금속노동자 뉴스

[노조소식보도] “유시영 회장, 기회 줄 때 교섭 나와라”

최고관리자 | 2018-10-19 16:57:19

조회수 : 1,387

금속노조 충남지부 유성기업 아산지회와 대전충북지부 유성기업 영동지회가 8년째 계속되는 노조파괴를 끝내겠다며 ‘마지막 투쟁’을 벌이고 있다. 두 지회는 유시영 회장이 직접 교섭에 나오라고 촉구하며 유성기업 서울사무소를 점거하고 농성에 들어갔다.10월 1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136 Fun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