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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지부지회보도] “멀고 힘들어 보이지만 끝까지 함께 간다”

최고관리자 | 2018-11-17 03:51:57

조회수 : 1,375

신영프레시젼. 사업주는 물량이 많을 때 원청 엘지에 받은 돈을 모아 4백억 원짜리 골프장을 샀다. 물량이 줄었다는 이유로 절차 없이 노동자 78명을 잘랐다.성진씨에스. 최저임금이 오르자 임금을 깎았고, 여성 노동자에게 화장실 청소를 시켰다. 노조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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