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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내 새끼 마지막 뜻 지켜줘야지”

최고관리자 | 2014-06-02 17:38:22

조회수 : 2,425

“호석이, 내 아들 마지막 뜻 지켜주는 것 말고는 바라는 것 없습니다.” 5월30일,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염호석 열사의 어머니가 서울로 왔다. 이날 어머니는 열사의 동료들이 노숙투쟁 하고있는 서초동 삼성본관을 찾았다. 어머니는 아들에게 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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