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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노조소식보도] “유성기업 노동자에게 예측 가능한 일상 돌려달라”

최고관리자 | 2019-05-20 17:54:46

조회수 : 1,391

금속노조 유성기업 아산·영동지회가 5.18 직장폐쇄 8주년을 맞아 “배임과 횡령으로 재판을 앞둔 유시영 회장이 면피용 교섭으로 위기를 모면하려 하고 있다”라고 비판하고 나섰다.금속노조 유성기업 아산·영동지회가 5월 17일 충남 천안시 대전지방법원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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