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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노조소식보도] 자본 눈치 보다 모순에 빠진 노동부, 경찰은 경비원 노릇

최고관리자 | 2019-10-03 04: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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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짜리 직접고용 명령에 항의하며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농성을 벌이던 현대·기아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모두 경찰에 강제 연행됐다. 연행 과정에서 단식 29일째인 지회 조합원 두 명이 실신하고 한 명은 어깨와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실려 갔다.고용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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