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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검찰 함정 파고, 경찰 유인해 지회 간부 체포

최고관리자 | 2014-06-18 04: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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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함정을 파놓고 경찰이 유인해 유성기업아산지회 조합원들을 체포했다. 대표적인 노조파괴ㆍ복수노조 사업장인 유성기업 아산공장에서 기업노조 위원장이 금속노조 조합원들에게 전기충격기를 휘둘렀다. 사건 뒤 폭행 당한 지회 간부 세 명은 사건 진술과 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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