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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노조소식보도] 현대제철, 산안법 피하려 하청을 원청 비정규직으로 위장

최고관리자 | 2019-12-18 13: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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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이 위험의 외주화를 금지한 산업안전보건법(일명 김용균 법)의 개정 취지를 무시하고, 유해·위험 공정에 계약직 노동자를 배치하겠다고 나서 노동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금속노조 충남지부, 광주전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와 정의당 여영국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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