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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유성기업 노조파괴 정신질환 산재로 인정하라”

최고관리자 | 2014-06-27 04: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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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대전충북지부(지부장 조민제)는 6월25일 오전 근로복지공단 청주지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기간 노조파괴와 현장 탄압으로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정신건강이 극도로 피폐해졌음을 지적하고 노조파괴 정신질환을 산업재해로 인정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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