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금속노동자 뉴스

해를 품은 노동자 솥발산에 지다

최고관리자 | 2014-07-03 13:35:04

조회수 : 2,220

승리를 염원하며 정동진에서 해를 품었던 염호석 열사가 양산 솔밭산 안식처로 깃들었다.‘염호석 노동열사 전국민주노동자장 장례위원회’는 6월30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본관 앞에서 염호석 열사 영결식을 엄수했다.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설립 350일, 염호석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136 Fun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