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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지부지회보도] 헌법 무시, 노동자 살인 박지만 EG그룹. 특별교섭 전제조건 달아

최고관리자 | 2015-05-19 04: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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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인간다운, 기업가다운 경영인이 되어 주시오. 훗날 후회하지 않으려면 말이오. 내가 하늘에서 두 눈 부릅뜨고 내려다 볼 것이오.” 포스코사내하청지회 양우권 열사가 자결하면서 EG그룹 박지만 회장에게 남긴 유서다. EG그룹 EG테크와 포스코는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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