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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지부지회보도] “영풍위그룹 회장 만날 때까지 떠나지 않겠다”

최고관리자 | 2015-05-27 13: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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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경기지부 하이디스지회 대만 원정단(아래 원정단)이 대만 영풍위그룹 호쇼우추안 회장 직접 면담을 요구하며 노숙농성에 돌입했다.원정단은 5월26일 낮 12시 경 호쇼우추안 회장 집 앞에 배재형 열사 분향소를 설치하고 노숙농성을 시작했다. 열사 부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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