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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지부지회보도] “거짓선전으로 노동자 죽인 책임 피할 수 없다”

최고관리자 | 2015-05-30 13: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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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경기지부 하이디스지회와 배재형 열사의 부인 등 하이디스지회 대만원정단(아래 원정단)이 문제 해결을 요구하며 대만 영풍위그룹 호쇼우추안 회장 집 앞에 분향소를 차리고 면담을 기다린 지 29일로 나흘이 지났다.영풍위그룹은 나흘동안 원정단을 찾아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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