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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지부지회보도] “잔인한 대만 정부와 영풍위, 살기 위해 목숨을 건다”

최고관리자 | 2015-06-05 09: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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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스 배재형 열사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묻고 공장폐쇄, 정리해고 철회를 위해 대만으로 떠난 하이디스 대만 원정단 대표들이 6월4일부터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원정단은 이날 14시 영풍위그룹 호쇼우추안 회장 집 앞에서 대만 하이디스 노동자 연대 전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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