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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 뉴스

[지부지회보도] “끝까지 놓지 않았던 노조 깃발, 우리가 지키겠습니다”

최고관리자 | 2015-06-16 18:13:14

조회수 : 1,753

“책상에 앉혀두고 아무 일도 시키지 않았습니다. 높은 사람들이 나와는 얘기도 하지 말고 밖에서 밥도 같이 먹지 말라고 지시했습니다. 직원들은 나와 눈 마주치기도 어려워했습니다.”창살 없는 감옥. EG테크의 부당한 대기발령으로 고통 받던 故양우권 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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